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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WASTE

2020. 09. 14

용기내 챌린지

SNS상에서 ‘용기내 챌린지’가 유행입니다.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등의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텀블러 사용도 이제 막 적응했는데 마트에 가서 주섬주섬 미리 준비해 온 용기를 꺼낼 생각에 걱정부터 앞선다면, 하우디에서 색다른 용기 사용법을 알려줄게요. 이제 주머니에 착착 접어놓은 ‘키친클로스’를 용기 있게 꺼내세요.

과일 가게
과일 가게

복숭아나 자두처럼 무른 과일은 이리저리 굴러다니지 않도록 키친클로스를 알맞게 묶어주세요. 매듭 부분을 잡고 가볍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집에 도착한 뒤 다른 용기에 옮겨 담을 필요도 없죠. 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주방 인테리어를 보다 감성적으로 꾸밀 수 있는 소품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해냅니다.

베이커리
베이커리

최고의 간식거리 빵. 출출할 때 먹으면 이만한 요깃거리도 없습니다. 하지만 베이커리에서 빵을 포장하며 낭비되는 비닐봉지가 얼마나 될지 상상해보셨나요? 이제 베이커리에 키친클로스를 들고 가보는 겁니다. 적당한 크기로 펼쳐 놓은 뒤 먹고 싶은 빵을 양껏 담아 쓱 묶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마치 파리지앵이 된 것처럼 한 손에 들어보세요.

식료품점
식료품점

식료품 마트에 가면 다양한 소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달큰한 잼부터 나초와 곁들여 먹으면 환상적인 매콤한 살사소스까지 없는 것이 없죠. 이것저것 많이 담았더니 병끼리 부딪쳐 집으로 가는 동안 다 깨져버릴 것 같습니다. 그럴 땐 키친클로스를 사용하세요. 천으로 돌돌 말아 완충제 역할을 해주며 매듭은 손잡이를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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