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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대 허언이 현실로

2020. 08. 17

소니의 ZV-1와 함께라면 퇴사하고 유튜버 할래

‘퇴사할래’, ‘유튜버 할래’. 직장인 2대 허언을 현실로 만들어 줄 카메라. 소니의 ZV-1로 프로 유튜버의 길로 접어든 ‘전’ 회사원, ‘현’ 유튜버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댕댕이 아빠

‘우리 댕댕이 귀여운 거 세상 사람들 모두가 알게 해주세요.’ 평소에도 강아지 사랑이 유별나서 개 아빠로 불리는 A 씨는 ‘댕댕이 아빠’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 강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담은 귀여운 영상을 올리는 것이 삶의 낙이다. 강아지가 카메라 앞으로 갑자기 뛰어들거나 너무 빠르게 달려가도 괜찮다. 소니의 ZV-1은 움직임에 따라 순간적으로 초점을 맞춰주며 슬로우 모션으로 털 하나의 흔들림까지 포착한다.

댕댕이 아빠
댕댕이 아빠

언박싱 TV

회사원 시절에도 집에 도착한 택배 박스를 뜯는 일에 희열을 느꼈던 B 씨는 퇴사 후 ‘언박싱 TV’의 주인공이 됐다. 가장 고민이었던 카메라는 소니의 ZV-1로 단번에 해결할 수 있었다. 제품리뷰에 최적화된 쇼케이스 설정 기능으로 어려운 후보정 없이 제품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언박싱 TV
언박싱 TV

핫리뷰 먹방

C 씨는 먹방에서 가장 중요한 건 먹음직스러운 영상미와 군침 도는 ASMR이라고 생각한다. ZV-1은 윈드 스크린으로 소음을 줄여 오롯이 ‘맛있는’ 소리만을 출력해낸다. 각도 조절식 LCD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있어서 두 손에 음식을 들고 방송을 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 자동 톤보정 기능으로 더욱더 맛깔나게 촬영한 음식을 이제 한입 가득 베어 물면 된다.

핫리뷰 먹방
핫리뷰 먹방

욜로라이프

장래 희망은 돈 많은 백수. 이 시대의 진정한 욜로 라이프를 꿈꾸는 D 씨가 선택한 콘텐츠는 ‘우쿨렐레 쉽게 배우기’이다.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앉아서 우쿨렐레를 치는 영상을 촬영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D 씨. 우쿨렐레의 통통 튀는 소리를 발랄하게 담기 위해 ZV-1을 사용했다. 윈드 스크린을 장착하고 프리미엄 음질로 녹음해서인지 더욱 선명하고 깔끔한 음질의 차이가 느껴진다. 오늘은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를 쳐볼까나.

욜로라이프
욜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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