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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ndrea’s 47

장인의 터치

2020. 01. 27
19 andrea's 47 로고

액세서리 하나로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을 완성하는 방법

모델 착용

겨울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기가 쉽지 않은 계절이다. 매일 같이 외투를 갈아입을 수도 없으니, 눈에 띄게 새로운 시도를 해볼 여지가 부쩍 줄어든다. 스카프는 이럴 때 특히 효과적이다. 찬 바람을 든든하게 막아줄 뿐 아니라 옷차림에 색다른 개성을 더해준다. 무엇보다 과감한 프린트나 컬러를 부담 없이 실험할 방법이기도 하다.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19 안드레아스 47의 스카프는 바람이 서늘해지는 계절마다 생각나는 아이템이다. 고집스러운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디테일, 다채롭고 창의적인 패턴과 컬러, 순도 높은 캐시미어의 포근하면서도 매력적인 감촉은 남자의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준다. 유럽에서 온 이 자존심 강한 브랜드의 주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최상급의 소재를 선택한다

스카프

당연한 이야기지만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이나 액세서리의 경우, 소재가 특히 중요하다. 아무리 디자인이 훌륭해도 이내 질감이 거칠어지거나 감촉이 거슬린다면 점점 착용을 망설이게 된다. 19 안드레아스 47은 순수 캐시미어 및 고급 실크, 리넨 등을 엄격하게 선별해 사용한다. 그래서 손안에서 흐르는 듯한 고급스러운 질감을 연출한다. 최상급의 소재와 그 소재를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다룰 줄 아는 장인들이 특별하게 호사스러운 기분을 선사한다.

1950~60년대에 생산된 셔틀 직기로 직조한다

셔틀 직기

장인 정신으로 무장한 여러 이탈리아 브랜드처럼 19 안드레아스 47도 전통을 충실하게 고수한다. 아직까지 1950~60년대에 만들어진 고풍스러운 셔틀 직기로 제품을 생산한다는 점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셔틀이 왕복하며 날실 사이에 씨실을 삽입해 완성하는 예스러운 방식이 제품에 훨씬 부드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질감을 더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19 안드레아스 47의 스카프는 가볍게 휙 두르기만 해도 풍성한 볼륨을 연출할 수 있고 목이나 손에 닿는 감촉도 매끄럽다. 혁신과 속도만을 외치는 사업가들 사이에서, 제품의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장인들의 존재감은 더욱 도드라진다.

기계에만 의지하는 대신 손끝의 힘을 믿는다

장인의 손 바느질

음식에서만 손맛이 중요한 게 아니다. 패션 역시 사람의 터치로 인해 섬세한 생명력을 얻을 때가 많다. 19 안드레아스 47은 염색과 프린트를 숙련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기계적인 정확성보다는 미묘한 디테일의 차이가 연출하는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인 셈. 컬러와 패턴을 과감하면서도 세련되게 구사하는 19 안드레아스 47의 스카프는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리듬감을 부여한다.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디테일은 가깝게 들여다볼수록 더욱 매력적이다. 기계만으로는 구현하기 힘든 아름다움이다.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에 영감을 받아 생산한다

스카프 모음

19 안드레아스 47은 소재의 수급부터 생산까지, 전 제품의 전 공정을 이탈리아에서 소화한다. 특유의 장인 정신과 전통으로 완성된 디테일은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또한 화려한 색감과 프린트에는 특별하게 열정적인 국민성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19 안드레아스 47은 활기찬 이탈리아인의 삶이야말로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이라고 설명한다. DNA 깊숙이 새겨진 자신들의 문화를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것. 이 고집스러운 브랜드가 거둔 성공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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