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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YOURSELF, KETER

이토록 쉬운 조립식 선반

2019. 10. 21

KETER는 마음대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고 50kg의 하중을 지지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다. 그리고 정말 가볍다.

취미는 집 꾸미기

조립식 가구는 완성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과 직접 가구를 만든다는 성취감 그리고 공간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끈다. 하지만 조립식 가구를 호기롭게 구매했다가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 때문에 미처 완성시키지 못하고 다용도실에 처박아 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KETER 가로

착착 조합이 순조롭다

KETER의 선반은 단순하다. 도구 없이 손으로 10분이면 완성시킬 수 있다. 받침판을 서로 연결하기만 하면 끝이다. 단순한 조립으로 안전성이 걱정된다면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고정 장치를 이용하여 보다 더 튼튼하게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KETER 세로

다양한 높낮이로 용도를 변경할 수도 있다. 받침판을 층층이 쌓으면 5단 선반으로 일반 성인 남성의 키보다 조금 큰 187cm이다. 너무 높다고 생각된다면 위쪽 선반을 분리하여 옆으로 연결하면 된다. 무거운 물건을 높은 곳에 두기 위해 힘쓸 필요가 없으며 층고가 낮은 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KETER 다용도실

한 손으로도 거뜬하다

인테리어 구조를 바꾸고 싶을 때도 문제없다. 무거운 무게 때문에 조립되어 있는 선반을 다시 분리하여 위치를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KETER는 가볍다. 한 손으로 거뜬하게 들어 옮길 수 있다. 강화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어서 외부 충격에 강하며 생활방수 기능 또한 갖춰져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사용 후 이동 가능하다.

KETER 다용도실

튼튼하다

다용도 선반답게 무엇이든 올려놓을 수 있다. 선반 당 55kg(90/40 기준)의 무게를 견딜 수 있으며 내구성이 좋아 제품이 쉽게 변형되지 않는다. 세로 40cm의 넉넉한 사이즈 덕분에 크고 보관하기 힘든 공구함, 박스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고 칸마다 물건을 꽉 채워 넣어도 무너질 염려가 없어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수납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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