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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숨어 있을게요

2018. 12. 11
플래넘

유머러스하고 장난기 가득한 디자인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의 새 작품이 공개되었다.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가구 박람회 ‘오르가테크’에 출품한 이 소파의 이름은 ‘플레넘(Plenum)’. 올해 박람회의 테마가 ‘기업 문화’였기에 하이메 아욘은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과 손잡고 사무용 가구를 디자인했다.

플래넘

플레넘 소파는 사무실의 로비나 라운지에 놓기 좋다. 최근 가구 디자인계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인 ‘코쿤’을 하이메 아욘 스타일로 해석해 등받이가 높고 사이드를 칸막이처럼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개방된 공공장소에서도 프라이버시를 존중받을 수 있다.

플래넘

하이메 아욘은 한 인터뷰에서 ‘사업상 중요한 얘기를 해야 하는데 분위기는 경직되지 않아야 하며, 남들이 듣지 말아야 할 때’ 이 소파에 앉으라고 권했다.

플래넘 상세

의자 아래에는 콘센트와 USB 포트를 장착했다. 랩톱을 반려동물처럼 끼고 다니는 젊은 직장인에게 제격인 하이브리드 가구다. 사무실 크기에 맞게 1인, 2인, 3인용 옵션 선택이 가능하며, 모듈처럼 조립해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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