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dy.

FEATURE > STYLE

STYLE

Fantastic 4 for Travel

2018. 03. 27

모두가 탐낼 만큼 매력적인 공항 필수품 4가지를 소개한다. 물론 기능도 탁월하다.

기내에 들어갈 때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출장을 가거나 짧은 일정의 여행을 떠날 때는 짐 찾는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기내용 가방이 필요하다. 툴레의 기내용 가방은 디자인부터 눈에 띈다. 로고 외에는 아무런 무늬가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보스턴백, 백팩,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내부에는 40L의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고, 탈착 가능한 노트북 슬리브를 마련해 기내에서 노트북을 꺼내 쓰기에도 유용하다. 가방 전면에는 자주 꺼내야 하는 물건들을 위한 포켓은 물론이고, 휴대용 충전기나 열쇠 등 작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고리까지 갖췄다. 좁은 기내에서 가장 유용하면서, 멋진 제품이다.

+ 1942년 스웨덴에서 시작한 브랜드 THULE 서브테라 40L 더플 미네랄 블루

짐을 부치고 찾을 때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공항 패션의 완성은 사실 캐리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색에 매력적인 외형의 캐리어를 사용하면 거무튀튀한 캐리어들 사이에서 짐 찾기가 훨씬 수월할 거다. 그럴 땐 리모와의 토파즈가 답이다.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항공기용 알루미늄 소재로 만든 리모와 토파즈는 그 자체로도 근사하지만, 내 취향대로 꾸미기에도 좋다. 캐리어 위에 자신의 사인을 할 수도, 스티커를 마구 붙일 수도 있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오래 쓸수록 빈티지한 멋이 생긴다는 것이다. 리모와 캐리어 하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 독일에서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RIMOWA 토파즈 여행 가방 실버 78L

티켓을 발권할 때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발권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모든 과정에서 여권은 나를 증명해주는 가장 중요한 물건이다. 잃어버리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여권은 되도록 여권 지갑에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기왕이면 디자인이 멋진 것이 더 좋겠다.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피에르 하디의 여권 지갑은 그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기하학적 큐브 패턴이 프린트된 감각적인 디자인에 단단한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 여권을 안전하게 보관해준다. 어디에서나 눈에 띄는 독특한 디자인은 분실 위험도 줄여줄 거다.

+ 기하학적 패턴이 인상적인 PIERRE HARDY 여권 지갑 블랙

공항을 나갈 때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공항에 도착하면, 집에 두고 온 물건이 한두 개쯤 생각나기 마련이다. 그중 하나가 선글라스라면, 원인은 두 가지 중 하나다. 원래 뭐든 잘 잃어버리는 성격이거나 자신의 선글라스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아이반 7285 선글라스는 집에 남겨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제품이다.

Fantastic 4 for Travel 저널 내지이미지

‘오리지낼러티(Originality), 패셔너블(Fashionable), 하이 퀄리티(High Quality)’라는 기조 아래 절대적으로 아름다운 제품만 만들어내는 아이반 제품으로 착용했을 때 더 빛을 발한다. 안경으로 시작한 브랜드답게 착용감이 우수하다. 무엇보다 가볍다. 어디로 가든 함께하기 좋은 선글라스다.

+ 가볍고 착용하기 좋은 EYEVAN 7285 758-8080

맨위로 가기

최근 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