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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R MAX DAY

2018. 03. 13

에어맥스를 위한 축제.

나이키 맥스 데이 뉴스 이미지 1

매년 초, 나이키는 ‘에어맥스데이(AIR MAX DAY)’를 열어 그해 출시될 신상 모델을 공개한다. 지난해 나이키는 에어맥스데이를 통해 ‘베이퍼맥스’ ‘에어맥스 1시리즈’ ‘에어맥스 97’ 등을 선보였다. 올해는 3월 26일에 에어맥스데이를 개최한다. 과연 어떤 모델이 나이키 에어맥스 시리즈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을까? 나이키가 1월부터 강력하게 홍보했던 ‘에어맥스 270’을 필두로 새로운 에어맥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라인업을 확인해보자.

1. 션 워더스푼 × 나이키 에어맥스 97/1
(Sean Wotherspoon × Nike Air Max 97/1)

션 위더스푼 나이키 에어맥스 이미지

나이키에서 주관하는 ‘2017 레볼루션에어’에서 최고 디자인 상을 거머쥔 모델이다. 바다, 나무, 햇살 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이키 에어맥스 97’과 ‘에어맥스 1’을 융합해 디자인했다.

2.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97
(Nike Air VaporMax 97)

네온 그린의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97

‘에어맥스 97’과 ‘베이퍼맥스’는 지난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에어맥스 97’ 모델의 어퍼 부분에 새로운 베이퍼맥스 쿠셔닝을 결합했다. ‘재팬(Japan)’ 버전을 포함해 여러 컬러웨이로 출시할 예정이다.

3.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2.0
(Nike Air VaporMax 2.0)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2.0 이미지

지난해 큰 인기를 구가했던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플라이니트 2.0’의 공식적인 후속 모델이다. 나이키의 혁신 기술인 플라이니트에 아쿠아 에어를 적용했다.

4. 나이키 에어맥스 270
(Nike Air Max 270)

밝은 크림슨의 나이키 에어맥스 270

올해 가장 큰 기대를 모은 제품이다. 발목까지 에어를 장착하고, 하이퍼퓨즈(Hyperfuse)를 탑재해 무게를 최소화했다. 1월 중반부터 프리뷰가 돌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컬러웨이가 차례로 등장할 예정이다.

5. 나이키 에어 180 ‘울트라마린’
(Nike Air 180 ‘Ultramarine’)

나이키 에어 180 울트라마린 운동화

‘에어맥스 270’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또 다른 오리지널 버전 모델이다. ‘나이키 에어 180’은 1992년도에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뒤꿈치 아랫부분에 에어를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울트라마린’ 블루와 ‘쏠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오리지널 컬러웨이를 그대로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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