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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될 유산

2017. 09. 16

아워레가시의 유산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책에 담겼다.

아워레가시의 표지이미지와 빈티지한 톤의 이미지가 있는 내지사진
총 4면의 아워레가시 책의 내지이미지가 있다

‘무심한 듯 시크한 룩’의 대표 브랜드 ‘아워레가시’가 설립12주년을 자축하며 책 ‘Self Titled A Book About Our Legacy’ 를 출간했다.

브랜드가 더 나은 미래를 맞기 위해서는 과거도 다시 한번 되돌아봐야 하는 법. 지난 9월 1일 출간한 이 책은 아워레가시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제목 그대로 모든 것을 담았다. 초창기 의상 및 물건들, 온갖 참고자료와 영감을 받은 사진 작가들의 작품 그리고 작업실의 쓰레기나 사무실의 잡동사니까지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이미지와 이야기를 보여주고 들려준다. 물론, 책은 패션만을 말하지 않는다. 남자, 건축과 미술 그리고 일상에 대한 아워레가시만의 뚜렷한 관점을 드러낸다.

총 4면의 아워레가시 책의 내지이미지가 있다
아워레가시의 책 표지 이미지로 반측면 각도에서 촬영되었다.

아워레가시의 공동 설립자 자쿰 할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책을 발행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것은 아워레가시의 역사를 담은 책이 아니다. 우리는 회상이 아니라, 미래를 보여주고 싶었다.”

10여 년의 시간을 정리한 이 책을 통해 그들이 앞으로 남길 유산을 예상해보는 것도 꽤 흥미로울 것이다. 책은 아워레가시 웹사이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총1000권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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