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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 러닝화

2017. 09. 01

더 빨라지려면, 가벼운 게 정답이다!

다이나핏 팬텀을 신고있는 이미지

초경량 소재와 고도의 정교한 기술로 만든 러닝화는 더 이상 선수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러닝화가 가벼울수록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최근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일반 소비자용 초경량 러닝화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무조건 러닝화를 가볍게 만드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가벼울수록 신발의 쿠셔닝이나 내구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반면, 충격 흡수에 초점을 맞추면 신발 무게가 늘어나게 된다.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다이나핏이 혁신적인 기술과 소재 개발에 나섰다.

화이트 색상 제품

올가을 다이나핏이 오랜 노력 끝에 결실을 맺었다. 초경량 러닝화 ‘팬텀(Phantom)’이 탄생한 것. 이 제품은 210g으로 사과 1개의 무개와 비슷하다. 무재봉 방법을 적용하고 필요한 부위에만 고무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줄였다. 또 발뒤꿈치부터 앞꿈치까지 아치형으로 설계해 지렛대 효과를 높였다. 이로써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고 발목에 가해지는 충격이 줄어 더욱 안전하게 뛸 수 있다. 게다가 가볍고 통기성도 좋아 러닝뿐 아니라 실내 트레이닝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다이나믹 팬텀 제품이미지

색상은 화이트, 블랙, 오렌지 등 3가지로 출시했다. 가격은 13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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